사역소개(INTRODUCTION)

열방이 하나 되어 드리는 산 제사
서울 네이션즈 교회

(Seoul Nations Presbyterian Church, SNPC)

서울 네이션즈교회는 2010년 1월 10일 창립되어
현재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 117번지에 위치해 있는 대한 예수교 장로회 합동 소속 교회입니다.
일반적인 한국인 중심 지역교회가 아니라 21세기 변화하는 한국 사회의
한 특징적인 요소인 다문화사회 속에서 다민족이 함께 모여 그리스도인으로 하나됨을
실현하고 선교 중심 목회를 위해 세워진 다국적 교회입니다.

서울 네이션즈 교회의 현재 상황

사역자 현황

10년째 사역에 들어서며 현재 영어권, 한국어권 사역이 안정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5년 된 미얀마 불교권 버마족 사역과
베트남언어권 사역을 다른 교회와 기관으로 위임하였고, 새로운 종족을 입양하기 위해 준비중입니다. 현재 담임 목사,
영어권 담당 선교사, 필리핀인, 인도인과 한국어권 여전도사등 4명의 다국적 사역자가 안디옥교회처럼 더불어 사역을 감당하고 있으며 한국인 사역자들은 자비량하고 외국인 사역자들은 학업 중에 있어 장학금과
소정의 사역비를 모금하여 후원하고 있습니다.

사역 현황

국내 사역

현재 진행하고 하고 있는 정규적인 모임은 아래와 같습니다.

한국어 예배 주일 오전 11시
영어 예배 주일 오후 2시
주일 영어학교 주일 오전 11시
중 성경 모임 장소와 구성원의 여건에 따라 한국어와 영어권으로 분리 모임
매달 첫째 주 영어 예배 시간에 성찬식 시행
매달 첫째 주 오후 영어예배 후 한방의료봉사 시행
매년 여름수련회 및 봄과 가을 야외 모임
매년 여름 성경 캠프를 통한 말씀 집중 연구

이주민 센터 운영

15평 규모로 3개의 방을 갖춘 센터를 외국인 예배 모임 및 쉼터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지 교회 개척

영어권 성도들이 내는 십일조는 각 나라의 교회 개척을 위해 사용하는데, 어려운 중에도 매달 20만원 정도의 후원을 현지교회에 정규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필리핀의 한 교회를 중심으로 700만원 정도의 헌금을 모아 가난한 농촌의 교회자립과 성도들의 먹거리 해결을 위한 돼지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으며 파키스탄과 네팔 지역에도 현지 사역자들과 연계하여 현지인들이 중심이 되어 진행할 수 있는 그 나라에 맞는 프로젝트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해외 현지인 지도자 양육과 파송 사역

외부적으로 선교 현장에 있는 현지인 사역자들을 중심으로 선교 사역을 시작한 것은 거의 15년 정도 되었습니다. 2001년 인천 계산교회 내에 중국어권,
러시아권 사역을 시작하며 현지인 사역자들의 매 달 후원 비용을 개인적으로 마련하기 위해 시작한 일이, 현재는 GFM(Global Fraternal Missions)
선교회로 발전하여 파키스탄, 필리핀, 네팔, 인도, 벵글데쉬, 베트남, 중국, 미얀마, 러시아, 타직 등의 현지인 사역자들을 돕고자 매 달 정규적으로
1,000만원 이상의 선교후원금을 모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신학교에 유학중에 있는 외국인 신학생들중 현지 사역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을 중심으로 장학생 사역과 후원사역을 진행하며, 현지 신학교에 필요한 교수요원을 양성하여 파송하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매년 후원하는 선교지 현지 사역자들을 돌아가며 방문하고 학교나 목회자훈련원, 혹은 교회 건축이나 특별 사역모금을 통해 현지인 사역자들과
교회를 돕고 있습니다. 파키스탄 학교 건축, 네팔 목회자 훈련원, 중국 현지인 선교사 훈련원 등 각 국가의 필요와 상황에 따라 사역을 진행하며,
국내 교회 사역과 현지인 후원 사역이 선교의 기치 아래 동일한 푯대를 향하여 나아가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서울 네이션즈 교회 사역의 특성

사역 중점 원리

세계의 지구촌화와 미래 한국사회의 다문화 민족 구성 변화는 이미 살펴본 것처럼 통계 뿐 아니라 우리의 몸으로 체감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로 인해 생활과 문화의 현장에서 급속한 변화를 경험하고 있는 바, 교회가 앞서 이러한 변화의 환경에서 상호 이해와 연합의 선교 비전 공동체로 헌신하는 일은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라고 여겨집니다. 그러기 위해 다음과 같은 사역의 중점 원리를 유지하고자 힘쓰고 있습니다.

  • 성경적 균형과 영적 성숙의 아름다움을 드러내는 성도
  • 바른 예배와 건강한 가정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성도
  • 문화를 초월한 연합과 섬김으로 복음의 진리를 드러내는 교회
  • 선교에 힘을 다하며 모든 족속가운데 말씀의 제자를 세우는 교회

교회의 독특성과 특징

  • Unity – Diversity의 추구와 조화
  • Modality – Sodality의 연합
  • Localization – Globalization
  • Multi-cultural leadership

서울 네이션즈교회(SNPC) 목회 운영 방안

서울 네이션즈교회는 아래와 같은 모토와 목회 운영 원리를 가지고 지금까지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 교회 표어: "열방이 하나 되어, 하나 되어 열방으로“ (시67:7, 마28:19)
  • 중점 사역 원리
    1. (1) 바른 신학에 의거한 선교적 신앙의 추구
    2. (2) 건전한 복음 전파와 해외선교를 담당하는 기관과의 공조
    3. (3) 서로 소통하는 성도들이 될 수 있도록 양육함
    4. (4) 삶의 변화와 믿음 지식의 중요성을 강조

교회 운영 방안

  • 예산 원칙 : 매달 전체 헌금의 51%를 선교와 구제비로, 49%는 교회 운영비로 사용.
  • 담임목사는 교회의 선교적 목적을 위하여 교회가 자립할 때까지 가급적 자비량으로 모금하여 생활하도록 한다.
  • 선교와 구제에 국내외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 사역을 포함한다.
  • 한국어권을 제외한 각 언어권 예배의 십일조 헌금은 현지교회 개척비로 사용한다.

다민족/다문화 목회를 위한 고려 사항

한국의 260만 이주민들과 앞으로 더욱 증가될 다문화 가정을 생각할 때 다민족/다문화 사역은 한국교회가 계속해서 마음을 두어야할 필연적 사역입니다.
국내에서 한국인 성도들이 중심이 된 지역교회 담임목회자가 외국인 사역을 하고자 할 때 고려해 보아야 할 점들을 개인적 사역 경험에
비추어 몇 가지 제안을 해봅니다.

  • 다문화/다국적 사역은 말씀 중심이 우선시 되는 사역이어야 한다.
  • 사역을 감당하는 성도들의 연합과 한 마음이 중요하다. 타문화에 대한 이해가 전제되어야 한다.
  • 할 수 있으면 현지 언어권 사역자들이 사역을 감당해야 한다.
  • 담임목사는 현지인 사역자들과의 목회적인 소통이 가능해야 한다.
  • 외국인 성도들이 교회에 참석하며 Guest에서 Host로 자세가 바뀌어야 한다.
  • 재정은 투명하고 현지인 성도들이 책임을 갖고 운영하도록 돕는다.
  • 사역이 안정된 지역교회에서 선교의 소명이 있는 성도들을 일정 기간 파송하여 선교 사역이나 특수 목적 교회를 도울 수 있다.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시고 후원해주시길 바랍니다.

선교 후원 방법

  • 한국선교회(GFM) 후원구좌

    국민은행 205501-04-083588
    예금주: 한국선교회

  • 서울네이션즈교회 후원구좌

    국민은행 477401-01-203670
    예금주: 서울네이션즈교회